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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조항조, ‘남이다’ 61세 나이 잊은 열창 ‘동안외모’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1.2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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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1월 신청곡’ 편을 방송했다.

28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한세일·윤수일·장태희·진해성·김용임·최영철 등이 출연해 모정의 세월, 물방아 고향(배호), 아파트, 늴리리야(경기민요), 울긴 왜 울어(나훈아), 서, 사랑의 밧줄, 사랑의 뭐길래, 개나리 처녀(최숙자) 등의 노래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그 밖에도 조항조·우연이·박서진·최유나·박현빈·장보윤·진시몬·안다미 등이 출연해 남이다, 우연히, 향수에 젖어(김철), 연락선은 떠난다(장세정), 산 갯마을(조미미), 샤방샤방, 우수(남진), 보약 같은 친구, 개나리 처녀(최숙자) 등을 불러 구성을 꽉 채웠다.

조항조는 자신의 노래 ‘남이다’로 나이 잊은 열창을 펼쳐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동안외모를 자랑하는 조항조의 나이는 1959년생으로 올해 61세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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