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가요무대’ 김용임 ‘사랑의 밧줄’ 열창, 최유나와 ‘서산 갯마을’ 무대 호흡…두 가수의 나이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1.28 22:0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1월 신청곡’ 편을 방송했다.

28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한세일·윤수일·장태희·진해성·김용임·최영철 등이 출연해 모정의 세월, 물방아 고향(배호), 아파트, 늴리리야(경기민요), 울긴 왜 울어(나훈아), 서, 사랑의 밧줄, 사랑의 뭐길래, 개나리 처녀(최숙자) 등의 노래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그 밖에도 조항조·우연이·박서진·최유나·박현빈·장보윤·진시몬·안다미 등이 출연해 남이다, 우연히, 향수에 젖어(김철), 연락선은 떠난다(장세정), 산 갯마을(조미미), 샤방샤방, 우수(남진), 보약 같은 친구, 개나리 처녀(최숙자) 등을 불러 구성을 꽉 채웠다.

가수 김용임은 자신의 노래인 ‘사랑의 밧줄’을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공연 후반부에 최유나와 함께 조미미의 ‘서산 갯마을’을 최유나와 함께 부르면서 무대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김용임은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5세이며, 최유나는 1964년생으로 그녀보다 1살이 더 많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