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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영화 ‘해빙’ 이후 근황은?…‘여행 중’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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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해빙’ 이청아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청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녀들의 VLOG. 타이페이 여행 꿀팁이 가득. 근데 생각보다 웃기고 장르를 파괴하는 두 여자가 나옵니다. 저도 제가 나온 것 보고 현웃 터지기는 처음이라...#왜웃긴지도모르겠는#그녀들의VLOG#유튜브와네이버티비에서만나요#링크는bio에올려두는친절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흰 셔츠에 검은 바지를 입은 이청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청아 인스타그램
이청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여자연예인중 원탑~!!”, “나의 롤모델이신 언니”, “그림같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4년 생인 이청아는 올해 나이 36세다.

이청아는 영화 ‘해빙’에서 미연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영화 ‘해빙’은 2017년 3월 1일 개봉 누적관객 수 100만 명을 이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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