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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유정임 명인, 설명절에 먹을 ‘나박김치’와 ‘우엉김치’ 만드는 레시피 공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2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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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알토란’에서 유정임 김치 명인이 나와 ‘나박김치’와 ‘우엉김치’를 만들었다.
 
27일 MBN 에서 방송된 ‘알토란-2019 설밥상의 모든 것’ 편에서는 유정임 김치 명인이 느끼해진 속 달래줄 시원한  ‘나박김치’와 명절 음식과 잘 어울리는 밥상 위 보약인 초간단 ‘우엉김치’를 만드는 비법을 공개했다. 

 

MBN‘알토란’방송캡처
MBN‘알토란’방송캡처

  
‘나박김치’는 배추를 한입 크기로 나박 썰고 무를 0.2cm 두께로 나박 썬다.
 
육수 팩에 대파 반 대와 양파를 껍질째 1/4개, 대추, 무, 표고버섯을 넣는다.
 
물 5L에 육수 팩을 넣고 센 불에 10분, 중불에서 10분 끓이고 다시마를 넣고 중 불에 10분 더 끓인다.
 
식은 채수 한컵을 덜어내고 천일염, 설탕, 다진 마늘, 다진 생강을 넣는다.
 
3cm 길이로 썬 미나리 5줄기와 3cm 길이로 썬 쪽파 6줄기, 대파 반 대를 넣는다.
 
나박 선 당근 반 개, 채 썬 홍고추, 나박 썬 배, 고운 고춧가루를 넣은 후에 매실청과 남은 채수를 다 부었다.
 
또  ‘우엉김치’ 는 우엉을 얄팍하게 어슷 썰고 쌀뜨물에 소금을 넣고 풀었다.
 
어슷 썬 우영을 널고 30분간 절이고 찬물에 절인 우엉을 헹군 후에 체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볼에 손질한 우엉을 담고 고운 고춧가루 3큰술, 굵은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 8큰술, 다진 마늘 3큰술 반을 넣었다.
 

마지막으로 생강즙, 조청, 매실청, 찹쌀죽, 3cm 길이로 썬 미나리 한줌, 쪽파 한줌, 채 썬 배 반 개, 통깨 넣으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MBN 방송‘알토란’은 매주 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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