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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의 약속’ 오윤아, 악역 본색 드러냈다…왕석현 파양

  • 채희지 기자
  • 승인 2019.01.2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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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지 기자] 오윤아가 MBC '신과의 약속'에서 악역의 본색을 드러냈다.

26일 밤 9시 방송된 MBC '신과의 약속'에서는 본인의 입지를 지키기 위해 우나경(오윤아)가 서지영(한채영 분)과 송민호(이천희 분)에게서 송현우(왕석현 분)의 파양 신청서를 얻어내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현우의 파양 신청서를 얻어 시아버지인 김상천(박근형 분)의 신임을 얻을 계획을 세운 것이다.

또한 우나경이 아들에게 들려주는 남편 김재욱(배수빈 분)과 만남이 그려졌다.

우나경은 아들에게 “그때 준서 아빠 참 빛났었어 엄만 그런 아빠를 따라가고 싶었어 아빠가 있는 세상에 내가 들어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말하며 재 성공에 대한 직찹을 보여줬다.

MBC ‘신과의 약속’
MBC ‘신과의 약속’

오윤아가 출연하는 MBC ‘신과의 약속’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2회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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