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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가요’ 유라, 승무원 복장으로 뽐낸 몸매 ‘다음 여행지는 보라카이’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1.2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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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비행기 타고 가요’ 유라가 승무원으로 깜짝 변신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에서는 새내기 승무원으로 변신한 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라는 실제 승무원이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을 뽐냈다.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 방송 캡처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 방송 캡처

특히 유라는 명불허전 몸매를 뽐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비행기 타고 가요’의 첫 여행지는 일본 다카마쓰다.

출연진들은 최근 두 번째 여행지인 보라카이를 찾았다.

26일 첫 방송된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는 기내 승무원을 꿈꿔왔던 연예인들이 기내 승무원들의 업무와 일상을 실제로 체험하는 승무원 도전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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