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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무비월드’ ‘기묘한 가족’ 물리면 회춘 쫑비라는 좀비… ‘증인’ 정우성-김향기-이규형의 연기 대결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2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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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접속 무비월드’에서 ‘기묘한 가족’과  ‘증인’이 나왔다.
 
26일 방송된 sbs‘접속! 무비월드-눈 여겨 볼만하다’코너에서는  ‘기묘한 가족’을 소개했다.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만덕(박인환)은 망해버린 주유소의 트러블메이커 가장으로 우연히 물리게 된 좀비(정가람)를 집안에 들였다.
 
이 좀비는 여타 쫌비와 달리 반반한 외모, 알귀를 알아듣고 물리면 젊어지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서 가족은 좀비에게 쫑비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이어 동네 노인들에게 물리게 하고 돈을 받으면서 비즈니스를 하기 시작했다.
 
또 '디렉터스 컷' 코너에서는 ‘증인’은 순호(정우성)은 신념을 잠시 접어두고 현실을 위해 속물이 되기로 마음먹은 민변 출신의 대형 로펌 변호사였다.
 

파트너 변호사로 승진할 수 있는 큰 기회가 걸린 사건의 변호사로 지목되자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소녀 지우(김향기)를 증인으로 세우려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SBS 방송‘접속! 무비월드’는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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