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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강두, 과거 송지인과 훈훈한 투 샷에 눈길… ‘총 몇부작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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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하나뿐인 내편’ 강두가 송지인과 훈훈한 투 샷에 시선이 모였다.

과거 강두는 자신의 SNS에 “#성혜의나라 #전주국제영화제 #본선경쟁부분 #초청 조촐한 축하파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송지인과 나란히 앉아 축하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활짝 웃고있는 그의 표정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강두 SNS
강두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표정대박 ㅋ”, “무조건 좋아요.선한사람들”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두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그가 출연하는 KBS2 ‘하나뿐인 내편’은 총 102부작이며 줄거리는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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