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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니엘 블레이크’, 2016년 개봉한 영화 다시금 ‘화제’ 개봉 당시 관람객들, “반드시 봐야하는 영화” 극찬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1.25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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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나, 다니엘 블레이크가 오르며 화제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의 줄거리는 평범한 목수 다니엘이 심장병으로 일을 해나갈 수 없는 상황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다니엘은 런던에서 싱글맘 케이티를 만나 삶이 조금씩 변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다.

지난 2016년 개봉 당시 평론가들 사이에서 “최고의 영화”라고 극찬을 받는가 하면 관람객들 또한 “반드시 봐야하는 영화”라는 등의 같은 반응을 보였다.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 스틸컷 / 네이버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를 본 장항준 감독은 “켄 로치 감독은 블루 컬러의 시인이라고 불린다. 영화에 과장된 장면이 하나도 없다. 우리가 ‘보고 있구나’라고 생각도 안 들게 한다”라고 설명했다.

윤종신은 “정당한 권리를 누려야 하는 다수를 위해 소수에 대한 행정처분은 바꿔야 한다”라고 전했다. 장항준 감독은 “우리를 편하게 한 시스템이 우리를 불편하게 한다”라고 덧붙였다.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는 켄 로치 감독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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