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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1열’ 이선균, “소주 대통령, 하정우가 지어준 별명…목소리로도 많이 알아봐”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1.2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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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방구석 1열’에서 배우 이선균이 별명 ‘소주 대통령’을 지어준 사람을 밝혔다.
 
25일 JTBC ‘방구석 1열’은 인간다운 삶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두 영화 ‘화차’와 ‘나, 다니엘 블레이크’을 다뤘다.

JTBC ‘방구석 1열’ 방송 캡처
JTBC ‘방구석 1열’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는 영화 ‘화차’를 연출했으며 고정 출연자로 활약해 오다가 이제 하차하게 되면서 게스트로 출연한 변영주 감독을 비롯해, 장항준 감독과 경제학자 우석훈 교수 그리고 배우 이선균이 출연했다.

‘소주 대통령’이라는 ‘방구석 1열’ 회원 아이디로 등장한 이선균은 “하정우 씨가 주위 분들 별명을 많이 지어주시는데, 제가 워낙 또 소주 좋아하니까, ‘소주 대통령’ 이렇게 지어주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선균의 목소리를 따라한 성대모사가 많은 것과 관련해, 그는 “(모르는 사람이 전화해서 목소리로 알아보는) 그런 적이 (많이) 있다. ‘혹시 봉골레 하나?’(라고 묻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인문학·영화 토크예능 프로그램 ‘방구석 1열’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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