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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이승국’ 이승국, 1997년 외환 사태 즉  IMF 때를 다룬 영화 ‘국가부도의 날’ 소개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2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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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천재이승국’의 이승국이 ‘국가부도의 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지난 2018년 11월 19일 이승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천재이승국’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망할 뻔 했던 실제 흑역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승국은 “부도, 부도를 내다, 부도가 나다의 3가지 표현은 같은 뜻을 말한다”며 시작했다.

더불어 “부도가 나는 것은 주기로 한 돈을 주지 못하는 거 즉 망한 것으로 중대하고 치명적인 사건이 실제로 20여년 전 대한민국에서 실제로 일어날 뻔했다“고 덧붙였다

이승국은 ‘국가부도의 날’은 실제로 1997년 외환 사태 즉  IMF 때 이 땅을 살아가던 어른들의 삶을 다룬 영화라고 소개했다.

유튜부 ‘천재이승국’ 화면 캡처
유튜부 ‘천재이승국’ 화면 캡처

워낙 민감한 주제라 이야기와 캐릭터를 극대화하기도 하고 내용을 추가하기도 했다고 말햤다.

대한민국 부도를 먼저 알아차린 김혜수와 조용히 대응하려는 조우진의 대립 장면들도 시선을 끈다. 그리고 허준호는 일반인들을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인물로 나온다.

영상을 끝으로 이승국은 “불과 20년전 실제 있었던 이야기 실제로 이야기 세계적으로 돈이 없다고 선언, 실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각계 각층의 인물들 중 어떤 인물의 행적에 몰입하게 될까요”라는 말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천재이승국’은 영화 리뷰로 유명한 채널이며 15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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