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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너목보)6’ 서우진, “제 목소리 들려드리고 싶었다”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9.01.2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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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너목보6’ 황치열, 이선빈이 실력자 서우진과 환상의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18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이하 ‘너목보6’)는 시즌6의 서막을 알리며 화려한 첫 발을 내딛었다.

1회에서는 시즌1부터 시즌5까지 출연했던 역대 미스터리 싱어 100명의 오프닝 무대부터 1회 초대 가수 황치열, 이선빈의 음치 찾기 고군분투기까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 방송 캡처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황치열과 이선빈은 음치 색출에 나섰다. 두 사람이 선택한 미스터리 싱어는 3번, 녹음실 엔지니어 서우진. 마이크를 잡은 서우진은 허스키한 보이스에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실력자임을 입증했고, 황치열, 이선빈과 폭발적인 무대를 만들었다.

무대를 마친 후 서우진은 “엔지니어 일을 하면 많은 분들의 목소리를 녹음한다. 어느 순간 제 목소리를 많은 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Mnet ‘너목보6’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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