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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심진화, 9년차 부부의 달달한 일상…나이차이 무색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9.01.2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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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심진화는 자신의 SNS에 “매일 매일 바쁘네~ 오늘도 하루를 마감하고 집에 들어와 정리하고 설거지하고 씻지도 않고 소파 수고해쏘 오늘도 그대들도 수고해써효 꿀잠자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효 심진화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애정 넘치는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바쁘지만예쁘네요”, “매일 매일 이쁘네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심진화 인스타그램
심진화 인스타그램

김원효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1981년생인 김원효의 나이는 올해 39세, 1980년생인 심진화의 나이는 올해 40세. 두 사람은 1살 연상연하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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