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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아침’ 김동현, 석방 한 달 만에 또 사기 혐의? “혜은이 공연 관련해서…”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1.2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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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 한 달 전 석방된 배우 김동현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25일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가수 혜은이의 남편인 배우 김동현이 석방 한 달 만에 또 사기 혐의로 피소된 뉴스를 다뤘다.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 캡처

1970년대에 데뷔해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동현은 지난 2015년 소속사 대표인 노석 씨에게 혜은이 공연에 관련한 명목 등 11차례에 걸쳐 1억 1,400만 원 가량의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며 고소를 당했다.

김동현은 본인이 받은 돈은 드라마 출연료였고, 빌린 돈은 다 갚았다고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배우 김동현이 사기 혐의로 피소된 것만 이번이 벌써 네 번째로 대중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김동현 측 변호사는 “노 대표 주장에 반박할 증거들을 다 가지고 있다. 조사 진행 상황을 보며 노 대표를 무고죄나 명예훼손죄로 고소하는 방향 검토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노석 씨는 “저는 어떠한 합의도 없다. 강경하게 대응할 거다. 강력한 처벌을 받게끔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은 다 동원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MBC 생활정보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아침’는 평일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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