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가로채널’, 오세득 셰프 추천 통영맛집 공개 “슬럼프 극복 특효는 ‘아귀수육”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1.25 01:2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미성 기자] ‘가로채널’에 통영 아귀 수육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는 양세형이 통영으로 맛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형은 오세득 셰프를 만났다.

오 셰프는 “요리사로서 슬럼프에 빠졌을 때 통영에 온 적이 있는데 따끈따끈한 맛집을 발견했다”고 말해 모두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어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다소 평범하다고 볼 수 있는 아귀찜 가게였다. 오세득은 “슬럼프 극복 메뉴는 아귀수육이다”라고 말해 모두에게 궁금증을 유발했다.

아귀수육 /
통영 아귀수육 / SBS ‘가로채널’ 방송캡처

양세형 역시 “아귀수육은 먹어본 적 없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아귀수육이 나왔고 남다른 맛을 자랑했다.

맛을 본 양세형은 “푸아그라 맛 같다”고 아귀수육을 평가했다.

오세득은 “아귀 간이 바다의 푸아그라로 불린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