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한보름, 인형 같은 외모 과시…‘30대라고 믿기지 않아’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24 12:3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다원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한보름이 빛나는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최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에게유리한밤야간개장 #취미부자 #집들이 #한보름 #이주우 #최윤영 #엄현경 #절친들함께해줘서고마워요 드디어 집들이를 합니다아 SBS plus 오늘밤 8시 10분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많이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트와 치마를 이은 한보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보름 인스타그램
한보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매력 있으시네요 이뿌십니다”, “역시 여신이네요ㅋ어쩜이삐요”, “넘이뻐한보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7년 생인 한보름은 올해 나이 32세,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했다.

한보름은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이혼소송 중인 진우의 두 번째 아내 고유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