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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SHINee) 민호 팬미팅, 뜨거운 반응에 공연 추가…총 2회 개최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1.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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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샤이니 (SHINee) 민호의 팬미팅 ‘<Best CHOI’s MINHO>’(<베스트 초이스 민호>)가 팬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1회 공연 추가를 확정했다.

24일 SM엔터테인먼트는 ‘CHOI MINHO FANMEETING TOUR <Best CHOI’s MINHO>’의 포문을 여는 서울 팬미팅은 2월 16일 오후 2시와 7시,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CHOI MINHO FANMEETING TOUR’ 포스터 / SM엔터테인먼트
‘CHOI MINHO FANMEETING TOUR’ 포스터 / SM엔터테인먼트

추가된 2시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진행되며, 다방면에서 맹활약 중인 민호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만큼, 또 한번 팬들의 높은 참여가 예상된다.

또한 민호는 서울을 시작으로 2월 23~24일 도쿄, 3월 2일 방콕, 3월 3일 타이베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가 해외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민호는 샤이니 활동은 물론, 드라마, 영화, 예능 프로그램 등 개인 활동을 통해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해왔으며,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장사리 9.15’에서 학도병을 이끄는 중심 인물 ‘최성필’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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