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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서른’ 이성미, 미혼모 시절 고백에 과거 방송서 딸 은별이와 출연한 모습 ‘다시금 눈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1.2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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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두번째 서른’ 이성미가 과거 방송에서 딸 은별이와의 일상을 공개해 다시금 주목받았다.

지난해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이성미와 예비 고3인 딸 은별이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성미는 한 손엔 걸레, 다른 한 손엔 롤 클리너를 들고, 양손 스킬을 발휘하는가 하면 라이터 기름을 이용한 자신만의 청소 노하우를 공개했다.

꼼꼼한 프로 살림꾼인 이성미는 자녀교육에 있어서는 예상 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tvN ‘둥지탈출3’ 제공

이날 방송에서 이성미는 시험을 잘 못 봤다는 딸 은별에게 오히려 잘 했다고 칭찬해 주는 것은 기본, 

시험공부를 하겠다는 딸에게 함께 놀자고 유혹하며 방해 공작을 멈추지 않았다. 

이성미의 특별한 자녀 교육법이 어떨지, 엄마 이성미의 숨은 이야기와 예비 고3 딸 은별의 속사정에 관심이 모였다.

이성미는 TV조선 ‘두번째 서른’에서 미혼모 시절 이야기를 고백하며 가수 김학래와의 관계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성미는 1959년생으로 올해 나이 60세로 현재 재혼해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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