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유진♥기태영, 여전히 달달한 7년 차 부부…‘파리의 연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1.23 16:1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유진-기태영 부부의 로맨틱한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23일 그라치아가 공개한 화보 속 유진-기태영 부부는 결혼 초 신혼여행 화보 이후 7년여 만에 함께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그들은 파리의 이국적인 거리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화보 신을 완성했다.

유진-기태영 / 그라치아
유진-기태영 / 그라치아

이마를 맞대고 미소짓는 그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파리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마레 지구’의 프랑 부르주아 거리에서 진행한 화보 신에서 서로를 향한 사랑스러운 눈빛과 포즈로 풋풋한 연인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 현장 스텝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유진-기태영 / 그라치아
유진-기태영 / 그라치아

유진-기태영 부부는 글로벌 인테리어 탐방 프로그램 Olive ‘이렇게 살아보고 싶다(가제)’에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그들은 세계의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실제 거주하는 집을 방문하고, 다양한 인테리어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해 2011년 7월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