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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반려견 또또 옷 리폼하며 애정 드러내…“체취 맡고 나 떠올렸으면”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1.2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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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전현무가 반려견 또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016년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신의 옷을 리폼해 또또의 옷을 만드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사람의 체취가 들어간 옷에 애정을 더 느낀다고 하더라”며 “저의 체취를 맡고 저를 떠올리라는 의미에서 옷을 지어주고 싶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가슴 뭉클하게 만들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하지만 시작부터 강렬한 호피무늬와 캐릭터 속옷 등 독특한 전현무의 옷이 공개되며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옷이) 이만큼 예뻤으면 좋겠다”고 하며 엘무공주의 사진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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