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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쯔위, 위에서 찍어도 굴욕 없는 미모…‘귀여운 쯔위’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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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트와이스(TWICE) 쯔위가 인형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쯔위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무대 잘하고 올게~금방 올테니 잘 있어ㅠ 미안해 그리고 많이 빨아가지고 얼굴 살 점점 빠지네 ㅠ 미안해 今天也會好好表演的~會趕快回來看你要乖喔TT對不起 而且被洗了好幾次 臉一直瘦 對不起.........”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검은 티를 입고 강아지 인형과 함께 있는 쯔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쯔위 /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쯔위 /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쯔위는 원스의 마음을 저격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Love you tzuyu”, “큐티”, “Fighting”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9년 생인 쯔위는 올해 나이 21세다.

트와이스는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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