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존&맥, 세젤귀 ‘대한외국인’ 촬영 인증샷…랜선이모 심쿵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9.01.22 15:5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인정 기자] 존&맥 형제의 근황이 공개됐다. 

22일 오전 존과 맥의 공식 SNS에는 “How exciting to get your name printed on the dressing room door”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한외국인’ 대기실 앞에서 깜찍한 포즈를 취하는 존&맥의 모습이 담겨 미소를 유발한다. 

존&맥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