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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발견’ 테레사 팔머, 임신 27주차 맞이 셀카 공개…“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어머니”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1.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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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마녀의 발견’ 테레사 팔머가 근황을 전했다.

테레사 팔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팔머는 만삭인 배를 감싸고 누워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임신 27주차를 맞은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테레사 팔머 인스타그램
테레사 팔머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어머니”, “얼른 꼬마 천사가 태어났으면...♥”, “정말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6년생으로 만 33세가 되는 테레사 팔머는 2005년 데뷔했으며, 영화 ‘웜 바디스’, ‘라이트 아웃’, ‘핵소 고지’ 등에서 맹활약한 바 있다.

2013년 배우 마크 웨버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이 있고,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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