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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모모, 원스 심장 저격하는 깜찍한 셀카 공개…‘사과 든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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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트와이스(TWICE) 모모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모모는 트와이스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사과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트와이스(TWICE) 인스타그램
트와이스(TWICE) 인스타그램

특히 상큼한 과즙미 넘치는 미모가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고 귀여운 모모♥”, “모모링와 두부 오랜만이야!”, “모모링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트와이스(TWICE) 모모는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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