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손예진-현빈, 두번째 열애 부인에도 여전한 의혹 이유는?…과거 강소라와 결별 이유 재조명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1.22 07:4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지 기자] 손예진과 현빈의 또 열애설을 부인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혹은 계속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예진과 현빈을 미국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오며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손예진과 현빈의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그러나 지난 21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마트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장을 보고 있는 현빈과 손예진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장이 게재되며, 두 사람의 연애를 확신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손예진-현빈 / 온라인 커뮤니티
손예진-현빈 / 온라인 커뮤니티

이번에는 “열애설 이후 따로 연락해서 만난 것”이라고 해명하고 “단 둘이 아닌 다른 일행들도 있었다. 사귀는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1982년생 동갑내기로 올해 나이 38세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협상’으로 인연을 맺었다.

한편, 두사람의 열애설에 현빈의 과거 연애사도 함께 재조명됐다.

현빈과 강소라는 지난 2017년 12월 결별을 인정하며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 결별 이유는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