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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아내 안현모와 휘성과 함께 찍은 셀카 “전곡이 히트곡인 휘성이 클래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1.2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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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라이머와 부인 안현모가 휘성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과거 라이머는 자신의 SNS에 “학창시절 가요를 잘 모르는 와이프 왈 "오빠 다 아는 노래야" 라고 할 정도로 전곡이 히트곡인 휘성이 클래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휘성의 콘서트를 응원하러 간 모습이다.

특히 모두 밝은 표정으로 웃고 있는 세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안현모 SNS
라이머 SNS

이에 네티즌들은 “와 휘성님 ㅠ”, “클래스는 영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 남편 라이머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로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라이머 아내 안현모는 과거 대원외고, 서울대 언어학과,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을 거쳐 SBS기자 생활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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