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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2’ 박신양, 이민지 재판위기의 순간 정준원과 나타나…고현정은 문수빈 시켜 ‘최광일 살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2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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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에서 박신양이 이민지가 재판 중 위기를 맞을때 정준원을 데리고 나타나고 고현정은 문수빈에게 최광일을 살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에서는 소미(이민지)는 유지윤(이지민)의 변호인으로 재판을 하게 됐다.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방송캡처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방송캡처

  
소미(이민지)는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유지윤(이지민)의 변호를 하면서 사람들 앞에 재판을 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소미(이민지)는 검사의 반격으로 위기에 몰렸고 “증인으로 국종복을 신청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판사는 “정말 국종복이 왔냐?”고 물었고 들호(박신양)는 종복(정준원)을 데리고 재판장에 나타났고 소미(이민지)는 재판을 잘 이끌어서 재판에 이기게 됐다.
 

또 자경(고현정)은 국 회장(변희봉) 테러범 안창훈(최광일)을 데리고 폐허가 된 대산복지원 건물에서 한민 비서(문수빈)에게 지시해서 목을 매달아 죽이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KBS2‘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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