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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윤혜원, 핑크빛 근황 포착…11살 차이 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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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배우 류승수 윤혜원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윤혜원은 자신의 SNS에 “다른사람들 옷이 가벼워져도 우리오빠옷은 4월은 돼야 가벼워질 듯 #추위많이타는남자 #온도이몽(PD님 자막따라하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원은 류승수에게 팔짱을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새하얀 물광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혜원 인스타그램
윤혜원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마스크도 넘 예쁘게 잘어울려요”, “어쩜 10년 전이나 똑같을까요 아 이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류승수 윤혜원은 지난 2015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1971년생인 류승수의 나이는 올해 49세, 1982년생인 윤혜원의 나이는 올해 38세. 두 사람은 11살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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