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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반대’ 범국민서명운동본부, 서명부 청와대에 공식 전달 예정…‘33만6천768명 서명’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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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위한 범국민서명운동본부’는 청와대에 서명부를 전달할 예정이다.

21일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위한 범국민서명운동본부’는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탈원전 정책)에 반대하고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촉구하는 뜻을 담은 서명부를 청와대에 공식 전달한다.

자유한국당 최연혜 의원 /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최연혜 의원 / 연합뉴스

자유한국당과 시민단체인 원자력정책연대가 손잡고 지난달 13일부터 가동한 범국민서명운동본부는 이날 오전 7시 현재 온라인 20만6천214명, 오프라인 13만554명 등 모두 33만6천768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범국민서명운동본부는 이날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청와대 연풍문으로 이동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서한과 서명부를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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