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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수호, 한번 보면 눈을 뗄 수 없는 미모의 소유자…‘화보 한 컷’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2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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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엑소(EXO) 수호가 산티아고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수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antiago Hola”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햇다.

공개된 사진 속 청바지를 입고 구두를 신은 수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호 인스타그램
수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오빠 사랑해요 ”, “산티아고 가보고싶다..”, “수호오빠 2일간수고했어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1년 생인 수호는 올해 나이 29세며 본명은 김준면이다.

엑소는 지난달 13일 ‘러브샷’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2019년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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