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공범’, 유괴살인사건의 범인이 친아빠라면?…주요 줄거리 및 결말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1.21 00:0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영화 ‘공범’이 화제다.

2013년 개봉한 영화 ‘공범’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화 ‘공범’은 스릴러 장르로 한국에서 제작됐다.

영화 ‘공범’ 스틸컷

국동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손예진, 김갑수, 임형준, 김광규, 박주용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아래는 영화 ‘공범’의 줄거리다.

줄거리
“아빠가... 한 거 아니지?” VS “내 말 믿어야 돼...”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의심이 시작된다
15년 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故 한채진 군 유괴살인사건! 
 공소시효를 앞두고 '다은'은 실제 범인의 목소리에서 세상에서 가장 익숙한 아빠의 존재를 느끼고 그의 과거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다은'은 혼란에 휩싸이고 평생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온 아빠에 대한 잔인한 의심은 커져만 가는데...

제작노트 보기

Tag
#공범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