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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라이머, 훈훈한 투샷…‘둘의 나이 차이는?’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1.2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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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안현모, 라이머 부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라이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짜장 당신은 우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머는 아내 안현모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라이머 인스타그램
라이머 인스타그램

특히, 훈훈한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보기좋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현모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라이머는 1977년 5월 13일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이다. 둘은 7살 차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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