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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역대급 분노 유발자 1위~4위, 난민 발로차는 기자-강아지 산채로 아스팔트-월세 25만원 없어 주인 일가족 죽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1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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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명치를 확!! 역대급 분노유발자!’가 나왔다.
 
19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명치를 확!! 역대급 분노유발자!’를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4위는 '특종 욕심에 난민 태클 건 헝가리 기자'가 나왔는데 한 여성 기자가 아이를 안고 도망치는 남자를 발을 걸어 넘어뜨렸다.
 
당시 현장에서 헝가리 기자 페트라 라슬로의 폭력을 목격한 독일 기자는 SNS에 이 영상을 올리면서 논란이 됐다.
 
이어 필리핀에서는 기념 사진 때문에 중화권에서는 발칵 뒤집어졌는데 바로 인질극을 벌여서 홍콩관광객이 살해된 버스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어서 올렸던 것이다.
 
3위는 '정신 나간 간호사와 의사의 만행'이 나왔는데 생후 열흘밖에 안된 아기를 떡주무르듯이 주무르는 영상이 나왔는데 특히 이 아기는 아파서 입원한 환자였다.
 
이런 일을 한 사람은 3명의 간호사라고 했고 아동학대로 재판을 받게 됐다.
 
이어 식당에서 일하는 샤오청은 설거지를 하면서 접시가 깨지고 엄지와 넷째 손가락이 크게 부상을 입었다.
 
서둘러 병원에서 손가락 봉합수술을 했는데 수술비 30만원을 요구했지만 현재 가진 돈이 16만원 밖에 없어서 내일 주겠다고 사정을 했지만 봉합해 놓은 상처 부위의 실을 마취제도 없이 풀어버렸다고 했다.
 
2위는 '동물에게 몹쓸 짓 한 사람들'이 나왔는데 강아지가 잠을 자는 동안 공사 인부들이 아스팔트를 부어서 다리와 함께 굳게 됐고 괴로워하다가 죽음을 맞이하게 됐다.
 
이어 죽은 고양이와 죽은 타조, 소와 쥐의 몸통에 프러펠러를 달고 헬리콥터로 만든 예술가를 비난했다.
 
또 1위는 '월세 때문에 살인을 저지른 가족'이 나왔는데  월세 25만원을 낼 수 없었던 리씨 가족은 집주인을 죽이기로 했다.
 

집주인의 아내와 딸이 오자 성폭행을 하고 살해했고 리씨가 들어오자 목졸라 죽였으며 집주인 집으로 가서 9살 아들까지 잔인하게 살해해서 사형 선고를 받으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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