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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역대급 분노 유발자, 별짓 다하는 절도범-공공장소 민폐족-중국 기업의 황당한 사내문화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1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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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명치를 확!! 역대급 분노유발자!’가 나왔다.
 
19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명치를 확!! 역대급 분노유발자!’를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0위는 '별짓 다하는 절도범들'이 나왔는데 엘리베이터를 내리려는데 아이를 안은 남자는 갑자기 아픔을 호소하며 노인에게 기댔다. 
 
사실은 할아버지의 지갑을 훔치기 위한 것으로 그의 부인은 지갑을 훔치는데 성공했다.

미국 시카고의 가정집에 절도범의 모습이 cc tv에 포착됐는데 귀중품에는 전혀 손대지 않고 자신의 바지 위로  훔친 여성의 팬티를 입어보는 모습이 보였다.
 
9위는  '공공장소 민폐족들'이 나왔는데 영국의 버스 안에서 흑인 남성을 향해 욕설을 퍼붓는 백인 여성이 보였다. 
 
결국 영국 하이킥녀는 손님들의 원성으로 버스에서 쫓겨났다.
 
이어 미엘은 지하철 민폐남이 지하철 좌석에 발을 올리자 발을 깔고 앉아서 욕설을 당하는 모습이 나왔다.
 
또 8위는 '중국 기업의 황당한 사내문화'가 나왔는데 소변기를 떡으로 닦고 집어 먹는 모습이 나왔다.
 

이어 중국에서 정장을 입은 남자직원들이 네발로 기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영업실적이 저조한 직원들에게 벌을 준것이라고 했고 뺨을 때리는 영상이 나오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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