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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한선천, 연예인 못지 않는 조각 같은 얼굴…‘영화 스틸컷’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1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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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썸바디’ 한선천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한선천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검은색 목티를 입고 소파에 앉아 있는 한선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선천 인스타그램
한선천 인스타그램

한선천의 잘생긴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멋있었어요 어묵가치먹을때”, “오빠팬인데여,,스포일러좀해줘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9년 생인 한선천은 올해 나이 31세다.

한선천은 한양 대학교 무용과를 졸업, 2010년 서울 국제 무용콩쿠르에서 컨템포러리무용 시니어 남자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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