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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쉬’ 송혜교, 남사친 유아인과 다정한 투 샷+애정 듬뿍…“작품에서 꼭 만나자”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1.1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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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19일 영화 ‘페티쉬(패티쉬)’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이와 함께 출연 배우 송혜교의 일상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아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맞댄 채 웃고 있는 유아인과 송혜교가 담겼다.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유아인-송혜교 / 송혜교 인스타그램
유아인-송혜교 / 송혜교 인스타그램

송혜교는 사진과 함께 “작품에서 꼭 만나자”라는 글을 덧붙이며 유아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이는 달라도 정말 절친이네요~”, “너무 훈훈합니다”, “혜교언니 작품에서 많이 만나고 싶어요!”, “아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혜교는 지난 1996년 데뷔 후 드라마 ‘가을동화’, ‘올인’, ‘그들이 사는 세상’, ‘태양의 후예’, 영화 ‘카멜리아’, ‘두근두근 내 인생’, ‘페티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해 매회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패션과 메이크업의 유행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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