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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앤 센서빌러티’, 네티즌평 “제대로 된 남자가 없는 영화”…줄거리 관심↑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1.1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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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19일 새벽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센스 앤 센서빌러티’가 오르며 화제가 됐다.

‘센스 앤 센서빌러티’는 지난 1996년 개봉한 영화로 이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에는 엠마 톰슨, 케이트 윈슬렛, 휴 그랜트, 앨런 릭먼, 에밀리 프랑수아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19세기 말 잉글랜드. 엘리너(엠마 톤슨)와 마리앤 대쉬우드(케이트 윈슬렛) 자매는 아버지가 세상을 뜨고 유산이 첫부인의 아들 존에게 넘어가자 여지껏 살아왔던 서섹스의 놀랜드를 잃는다. 

‘센스 앤 센서빌러티’ 스틸컷 / 네이버 영화 

그들은 어린 동생 마가렛(에밀리 프랑수아), 어머니 대쉬우드 부인과 함께 존 미들턴 경이 제공한 데본주의 별장으로 옮긴다. 여기에서 엘리너와 패니의 내성적인 동생 에드워드(휴 그랜트) 사이에 애정이 싹튼다. 

단조로운 시골생활은 호들갑스런 미들턴 경과 그의 장모 제닝스 부인을 더욱 중매에 몰두하게 되는데, 그 첫번째가 마리앤과 브랜든 대령이다. 하지만 산책을 하다가 발을 삔 마리앤은 미남 존 월러비(그렉 와이즈)의 도움을 받고 사랑에 빠진다.

‘센스 앤 센서빌러티’를 본 네티즌들은 네이버 영화를 통해 “제대로 된 남자새끼가 없는 영화”, “연출과 연기가 뛰어난 고전 스타일 영화”, “아름다운 풍경과 분위기가 참 좋네요”, “아름다웠어요” 등 다양한 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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