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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매드클라운, “마미손 의혹? 고무장갑 600개 선물받은 적 있다” ··· 스텔라장-관객 폭소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9.01.1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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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매드클라운이 출연했다. 

18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매드클라운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유희열이 매드클라운에게 “매드클라운이 마미손이라는 의혹이 있다. 실제로 마미손 만나본 적 있어요?”라고 물었다.

매드클라운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마미손에게 가야할 선물이 저한테 온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마미손이라는 의혹 때문에) 고무장갑 600개가 저한테 왔다. 하도 인터넷에서 매드클라운이 마미손이라는 말이 많아서 배달이 잘못 온 거다“라고 덧붙였다. 

대답을 하는 내내 말을 얼버무리는 매드클라운의 모습에 유희열이 “너 지금 힘들지?”라며 정곡을 찔러 스텔라장과 관객들을 웃음 짓게 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밤 12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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