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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일상이 화보인 조각미남…“안녕”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1.1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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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옹성우가 잘생긴 외모를 뽐냈다.

지난 16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옹성우 #ongseongw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가만히 바라보는 옹성우가 담겼다.

옹성우 인스타그램
옹성우 인스타그램

평범한 일상도 화보 속 한 장면으로 만드는 그의 조각 같은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옹성우는 이날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 팬들과 소통을 시작해 화제를 모았다.

19일 기준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개설 3일 만에 79만명을 돌파, 100만명을 코앞에 두고 있다.

한편, 옹성우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엷여덟의 순간’에 출연을 확정했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로 작은 일에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열여덟, 누구에게나 스쳐 지나갔을 법한 열여덟의 순간을 리얼하고 깊숙하게 담아내 풋풋한 감성을 자극하고 진한 공감을 선사할 작품.

옹성우는 극중 고독이 습관이 된 열여덟 소년 최준우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9년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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