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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박정태, 전 프로야구 선수 음주운전 만취해 기사와 시비…버스운전 방해까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1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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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뉴스룸’에서 전 프로야구 선수 박정태가 음주를 한 상태로 버스 기사와 말다툼 끝에 달리는 버스의 운전대를 잡았다고 전했다.
 
18일 방송된 jtbc‘뉴스룸’에서는 박정태 전 프로야구 선수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 선수인데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대리 운전 기사를 기다리던 중에 버스기사와 시비가 붙었다는 보도를 했다. 

 

jtbc‘뉴스룸’방송캡처
jtbc‘뉴스룸’방송캡처

 
박정태의 cctv 동영상에는 박씨는 버스기사와 말다툼 끝에 버스에 올라타고 운전 중인 기사의 목을 팔로 감으며 두 손으로 버스 운전대를 잡고 흔들었다.
 
버스가 좌우로 흔들리며 600m를 달렸고, 놀란 승객이 박 씨를 운전석에 떼어 놓았다.
 

또 박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jtbc‘뉴스룸’은 매일 밤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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