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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툭튀 간호사’ 장희령, 포니테일로 완성한 스포티함… ‘사랑스러워’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1.1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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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장희령이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JYP의 인스타그램에 “오늘(18일) 오후 7시, ‘장희령의 시크릿 일상’ 최종화가 방송됩니다! 금요일마다 장희령 배우와 가까워질 수 있어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청자켓을 입고 한 손을 쭉 뻗고 있다.

JYP 인스타그램
JYP 인스타그램

특히 사랑스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귀여워ㅠㅠ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희령은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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