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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수소(전기)차 극찬 “요즘 내가 현대차, 특히 수소차 홍보모델”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1.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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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7일 수소전기차 ‘넥쏘’의 그림을 보고 한 말은 “요즘 현대차, 특히 수소차 부분은 내가 아주 홍보모델이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문 대통령의 경제정책 현장 방문에는 현대차가 비교적 자주 등장했다.

문 대통령은 “이게 주행하면서 미세먼지를 정화하는 기능이 있죠?”라고 물었고, 김세훈 현대차 상무는 “필터를 지나며 미세먼지가 여과됩니다”라고 답했다.

수소 연료전기차 넥쏘의 심장 살펴보는 문재인 대통령 / 연합뉴스
수소 연료전기차 넥쏘의 심장 살펴보는 문재인 대통령 / 연합뉴스

수소차는 국내에 보급된 차량이 지난해까지 누적 889대에 불과했다. 올해는 4000대 이상을 신규 보급하고, 2030년 85만대를 거쳐 2040년에는 290만대까지 확대한다는게 정부의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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