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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방세 민원 해결 위해 나섰다…‘납세자 보호관’ 배치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1.1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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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옥천군이 지방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17일 충북 옥천군에 따르면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고충 해결을 위해 군청 안에 납세자 보호관을 배치했다.

납세자 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공무원의 부당한 업무처리나 권리침해 시 담당 부서장에게 시정을 요구하는 역할을 한다.

옥천군청 / 연합뉴스
옥천군청 / 연합뉴스

또한 세무조사 관련 민원이나 소명, 가산세 감면 요구 등도 상담한다.

군은 지난해 ‘납세자 보호에 관한 사무 처리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김해득 주무관을 첫 납세자 보호관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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