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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잼, 출소한지 5개월만에 ‘클럽 폭행 논란’…집단폭행VS일방적폭행, 진실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1.1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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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씨잼이 출소한지 5개월만에 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지난 15일 SBS ‘본격연예한밤’에서는 클럽 폭행 논란으로 화제가 된 래퍼 씨잼에 대해 방송됐다.

작년 6월 씨잼은 1605만원 상당의 대마초를 구매해 동료들과 함께 대마초와 코카인을 흡입한 혐의로 구속됐다.

씨잼은 구속 수사중 범행을 자백하고 재활의지가 강한점을 감안해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출소할 수 있었다.

SBS ‘본격연예한밤’ 방송캡쳐

하지만 그는 얼마 지나지않아 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씨잼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A씨는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단상위로 올라가서 춤을 추다보니까 저희 테이블쪽으로 물이 튀고 옷이 젖더라고요. 그래서 자제해달라고 부탁했었는데 먼저 지인의 뺨을 떄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말렸죠. 말리던상황에서 저도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당한거죠” 라며 “왼손으로 맞았는지 모르겠으나 반지낀주먹으로 얼굴을 맞았다. 실제로 시력저하가 많이 된 상태인데 추후 안과진료를 받을 예정이고요”라고 밝혔다.

이에 씨잼 측은 “씨잼이 일방적으로 폭행을 한 게아니라 다수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다”고 반박하며 맞고소 할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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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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