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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틸다 스윈튼, 김충재와 다정하게 한 컷 ‘믿기지 않는 투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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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닥터 스트레인지’ 틸다 스윈튼이 김충재와 찍은 사진이 다시금 주목받았다.

과거 김충재는 자신의 SNS에 “super honor to meet u tilda swinton in seou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틸다 스윈튼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보였다.

특히 한껏 상기된 표정의 김충재가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김충재 SNS
김충재 SNS

이에 네티즌들은 “이목구비 안밀린다..”, “틸다스윈튼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틸다 스윈튼이 출연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는 지난 2016년 개봉해 관객수 5,447,269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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