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바네사 허진스, 석양 배경으로 전한 근황…“석양의 여신이 나타났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톱스타뉴스 이창규 기자)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바네사 허진스가 근황을 전했다.

바네사 허진스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네사 허진스는 석양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석양과 어우러진 그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네사 허진스 인스타그램
바네사 허진스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완벽하네”, “환상적인 사진이다”, “석양의 여신이 등장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8년생으로 만 31세가 되는 바네사 허진스는 2003년 데뷔했으며, 영화 ‘하이스쿨 뮤지컬’로 인지도를 높였고, ‘써커 펀치’, ‘스프링 브레이커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두에게 알리고 싶은 뉴스라면 ?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버튼을 눌러주세요.
추천을 많이 받은 기사는 ‘독자 추천 뉴스’에 노출됩니다.

240201_광고보고투표권

기사 추천 기사를 추천하면 투표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If you recommend an article, you can get a voting ticket.


모바일 모드로 보기 Go to the Mobile page 모바일 모드로 보기 Go to the Mobile page.

이 기사를 후원해 주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