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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2019 서가대’에서 만난 양다일과 훈훈한 투 샷 “ 미모와 가창력 다일한 다일씨”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1.1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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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안현모가 양다일과 함께 훈훈한 투 샷을 전했다.

지난 16일 안현모는 자신의 SNS에 “그리고 오늘 미모와 가창력 다~~일한 다일씨♡ 이렇게 밖에서 보니 어찌나 너무 더 반갑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양다일과  ‘2019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만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어두운 곳에서도 빛나는 안현모의 미모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안현모 SNS
안현모 SNS

이에 네티즌들은 “선남선녀 너무이뻐요”, “언니란 여자... 완벽 그 자체”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는 과거 대원외고, 서울대 언어학과,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을 거쳐 SBS기자 생활을 했었다.

안현모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 남편 라이머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로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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