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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60대 나이 잊은 힙한 일상에 눈길…‘세월 역행하는 외모’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1.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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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가수 인순이가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과거 인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화문앞 평창동계올림픽 도심속 봅슬레이 ^^ 나의순서 10분 정도 남았네요...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주제가 Let everyone shine !! 부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인순이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인순이 인스타그램
인순이 인스타그램

특히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뿌시다아 우리쌤♡♡♡”, “언니 멋져요 ~ 홧팅홧팅입니다!!”, “우와...더 이뽀지시고..어려지셨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수 인순이는 1978년 희자매 1집 앨범 ‘희자매’로 데뷔했다.

그는 1957년생으로 올해 나이 63세이며 슬하에 딸 박세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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