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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간헐적 단식 방법은? “16시간 공복 뒤 8시간 안에 식사”…단 ‘부작용도 주의’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1.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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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간헐적 단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스페셜’에서는 간헐적단식 방법에 대해 전했다.

간헐적 단식이란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대신 하루 8시간만 식사를 하는 것이다. 

16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한뒤 8시간 안에 식사를 하는 것.

간혈적 단식은 질병을 막는 장수의 비결로도 떠오르고 있다. 

‘sbs스페셜’ 방송캡처
‘sbs스페셜’ 방송캡처
‘sbs스페셜’ 방송캡처
‘sbs스페셜’ 방송캡처

몸에 나쁜 백색 지방이 몸에 좋은 갈색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이 연구를 통해 관찰된 것.

그러나 간헐적 단식은 근육양이 적은 여성들에게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활동량이 적고 먹는 양이 적은 경우 간헐적 단식으로 인해 어지럼증이나 집중력 저하 등의 부작용을 겪을 수 있기 때문.

또 단식을 하다 한꺼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되면 몸에서 혼란을 겪을 수 있다.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하게 식사량을 조절하며 운동을 겸비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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