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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개명’…한다감, 결혼·이혼한 적 없는 나이 40대 싱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1.17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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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한은정에서 개명한 한다감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600회에는 한다감, 이태리, 육중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다감은 “주민등록 이름도 바꿨나”라는 물음에 “안바꿨다”고 답했다. 아직 호적상 이름은 한은정이다.

한다감은 지난달 10일 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1980년생인 한다감의 나이는 올해 40세.

이혼 루머에 휩싸였던 한다감은 결혼은 물론 이혼도 한 적 없는 싱글이다.

한다감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 정수진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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